마이크로디그리
Dongguk University
* 디지털공인탐정, 사회복지상담실천, 사회적기업창업, 무역범죄예방 마이크로디그리는 미래융합대학 소속 학생만 신청 가능
**** 영어강의 전용 과정 : "번역과 미디어를 통한 한국어와 문화 이해"는 외국인 및 교류학생 전용과정임
“사회복지학과 학생이 AI를 왜 배워야 할까요?”
저의 대답은 분명합니다. AI를 개발하는 사람만큼, AI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본 과정에서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복지 문제를 분석하고, 사회복지·AI·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복지서비스를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미래 복지 현장은 기술을 이해하는 사회복지사이자, 사람을 이해하는 AI 복지설계자를 필요로 합니다.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사람을 넘어,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기술의 목적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AI를 사회복지 전문성과 연결해,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여러분만의 경쟁력을 만들어 보세요.”
본 교육과정은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이 가속화되는 복지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단순한 기술 활용 교육에서 벗어나, 기술의 주권자로서 사회적 가치를 기술에 입히는 ‘디지털 복지 기획자(Digital Welfare Planner)’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기존 IoT 기반의 연결 기술 역량에 AI 기반의 분석·판단·설계 역량을 더함으로써 복지기술 융합 교육의 통합적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AI 기술 구현 속에 담길 가치와 목적은 사회복지사의 고유 영역임을 확립하여, AI 알고리즘의 편향성과 데이터 주권 등 새로운 윤리적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가치 중심의 전문성과 책임 있는 AX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한다.
본 과정은 사회복지, AI·데이터, 공학 분야 전문가가 공동 참여하는 3차원 협업 교수체계로 운영되며, 가치 기반 서비스 설계, 기술 타당성 검증, 알고리즘 구조 설계를 통합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복지 현장의 실질적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실무 밀착형 교육을 구현한다. 교육과정은 총 4개 교과목으로 구성된다.
“사회복지·컴퓨터공학·현장 전문가의 3차원 협력 교육을 통해, AI 기술에 사회적 가치를 입히는 ‘디지털 복지 기획자’를 양성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정은 DX를 넘어 AX 시대를 주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 지식과 AI 기술의 접점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개인화된 케어 서비스를 설계하는 기술 기반 서비스 기획 역량 강화를 지향한다.
다양성 속의 조화를 추구하는 불교의 화쟁사상을 계승하여, 사회복지학의 인간 존엄 가치 위에 AI·데이터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혁신 인재상을 설정한다.
| [학수번호 미정] AI 사회 서비스 디자인 AI Social Service Des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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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교과목은 AI 기술에 사회적 가치를 입히는 ‘디지털 복지 기획자’ 양성을 목표로, 현장 난제 정의부터 AI 솔루션 구조 설계 및 윤리 가이드 수립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실전형 설계 과목이다. 기술적 구현은 AI의 영역이나 서비스의 목적과 존엄성 수호는 사회복지사의 고유 영역임을 전제로, 인간 중심의 ‘가치 기반 서비스 디자인’ 역량 확보에 집중한다. 학생들은 복지 지식과 AI 기술의 최적 접점을 찾는 혁신적 설계 여정을 통해 AX 시대에 부합하는 실천적 서비스 기획 전문가로 성장한다. 이 과정은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회복지·컴공·현장 전문가가 협력하여 지도하는 ‘3차원 입체 협업 교수모델’로 운영된다. |
| [학수번호 미정] 휴먼서비스 스마트워크 Human Service Smart Work |
| 본 교과목은 급변하는 디지털 복지 현장에 대응하여 아동·노인·장애인 등 주요 실천 및 정책 영역에 도입된 스마트 기술의 실제 활용 양상을 탐색하는 실무 강좌이다. 디지털 사례관리와 AI 위험 예측 등 재편되는 복지 전달체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며 미래 환경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함양한다. 학생들은 스마트 기술이 전문직의 역할과 서비스 방식에 미치는 변화를 고찰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을 확보한다.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사회복지·공학·현장 전문가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지도하는 ‘3차원 입체 협업 교수모델’을 시행한다. |
| [SOW4051] 사회복지행정론 Social Welfare Administration |
| 본 교과목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사회복지행정 전반에 가져오는 변화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복지기관의 조직·인사·재정·성과관리 체계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전략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행정 역량을 기르는 과목이다. 강의 전반부에는 사회복지행정의 핵심 원리와 디지털 전환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며, 복지조직 운영과 서비스 전달체계가 기술 환경 속에서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탐색한다. 특히 알고리즘 편향, 개인정보 보호, 설명가능성, 책무성, 이용자 권리 보장 등 AI 행정이 수반하는 윤리적·조직적 과제를 심도 있게 다룸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복지환경 속에서 기술을 책임 있게 기획·활용하는 미래형 사회복지행정가를 양성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
| [SOW4034] 사회복지조사론 Social Work Research Methods |
| 본 과목은 전통적 조사 방법론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융합하여 실천적 연구 역량을 기르는 사회복지사 국가자격 필수 과목이다. 강의 전반부에는 조사 설계의 기초와 양적·질적 자료수집 전 과정을 학습하며 주제 선정부터 분석까지 연구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한다. 나아가 머신러닝 기반 예측과 빅데이터 활용 등 현대적 방법론을 접목함으로써 조사의 외연을 넓히고 데이터 기반의 전문적 연구 역량을 확보한다. 특히 알고리즘 편향 등 기술 윤리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룸으로써,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데이터를 책임 있게 운용하는 전문 연구자이자 실천가를 양성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
| 성명 | 소속 | 직위 | 전공분야 | 교과목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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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송이 | 사회복지학과 | 교수 | 노인복지/디지털 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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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식 | 컴퓨터·AI학부 | 교수 |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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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 | 컴퓨터·AI학부 | 교수 |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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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 대치노인복지센터 | 관장 | AI 기반 복지 업무 자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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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 중앙노인돌봄지원센터 | 센터장 | AI 기반 IoT 복지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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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원 | 사회복지학과 | 조교수 | 아동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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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진 | 컴퓨터·AI학부 | 조교수 |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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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주 | 사회복지학과 | 교수 | 사회복지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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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AI 복지기술 Micro Degree를 이수한 학생은 공공기관, 복지시설, 사회적기업, 일반 기업의 ESG·사회공헌 부서, 대학 및 연구기관 등 공공·민간·산업·지역사회 전반에서 AI 기반 스마트 복지정책 기획, 데이터 기반 서비스 운영, WelfareTech 연구개발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형 전문인력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들은 공공복지, 민간복지, 사회혁신, 기업 ESG, 학술연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전통적인 복지 실무를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AI 기반 복지기술 전문 영역을 개척하게 된다. 특히 고령화, 디지털 격차, 돌봄 위기 등 복합적 사회문제가 심화되는 오늘날, AI 복지기술 전문인력은 기술과 복지를 연결하는 전략적 설계자이자 윤리적 조정자로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본 과정 수료생은 ‘스마트 복지정책가’, ‘AI 기반 디지털 돌봄 설계자’, ‘WelfareTech 연구자’ 등 신흥 직무 영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여, 향후 국내외 복지혁신 생태계의 중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할 잠재력을 지닌다.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사회서비스원, 복지재단 등에서 AI 기반 복지정책 및 돌봄 사업 기획·운영 담당자로 진출할 수 있다. 이들은 복지행정 데이터 분석, 위험군 예측 모델 활용, 서비스 이용 패턴 분석 등을 통해 데이터 기반 맞춤형 돌봄정책과 스마트 행정 체계를 설계·고도화하며, 행정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디지털 공공복지 혁신을 주도하게 된다.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이용자군을 대상으로 AI 기반 건강·안전 모니터링, 정서 상태 분석, 위험 예측 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설계·운영하는 실무형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효과를 분석하고 돌봄 의사결정을 지원함으로써, 경험 중심 돌봄을 넘어 증거 기반(evidence-based)·예측 기반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한다.
AI 기반 돌봄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등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 기반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사회혁신 인재로 진출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또는 소셜벤처의 기획·연구개발·서비스 설계 부서에서 활동하거나, AI 복지기술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의 결합 모델을 구현하는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일반 기업의 ESG 전략 및 사회공헌 부서에서 AI 기반 건강·돌봄·지역사회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측정,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설계, 디지털 멘토링 및 돌봄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복지기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연결하는 ESG 전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대학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연구소 등에서 AI 복지기술의 효과성·윤리성·정책 파급력을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사회복지학, 공학, 보건의료, 데이터과학 등과의 융합연구를 통해 새로운 복지기술의 제도화와 정책 개선에 기여하며, AI 복지기술연구, 정책 자문, 기술 평가 및 윤리 검토를 담당하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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